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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줄거리 결말

by 런던살자 2020. 12. 25.

안녕하세요 마블랑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영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의 줄거리 및 결말입니다. 

 

항상 이용하는 네이버 영화에 무료로 볼수 있어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오래전에 들어봤던 영화라 무료로 떠있는것을 보고 바로 시청했습니다~

 

 

NASA가 아니라 나사와 협력하는 아주 큰 대기업인거 같습니다.

 

우주관련 일을 하는 이회사는 화성에 사람들을 정착시키기 위해 먼저 탐험대를 화성으로 보내는데요

 

탐험대에서 사라 엘리엇이 팀의 리더격입니다.

 

탐험대는 성공적으로 화성으로 가는 우주선을 이륙시킵니다.

그런데 화성으로가는 아주 긴 시간동안 사라 엘리엇은 아들을 낳고 지구와는 다른 우주라는 환경에서 아들을 낳아서 그만 목숨을 잃게됩니다.

 

지구에 있는 화성이주 총괄 담당 셰퍼드는 사라의 아들인 가드너를 지구로 데려오는것은 위험부담이 있기때문에 화성에서 계속 살게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16년후

 

가드너는 그렇게 화성에서 태어나고 화성에서 자란 유일한 아이가 되었습니다.

 

가드너는 사진과 영화를 통해 부모에 대한 그리움과 지구에 가고 싶어하는 열망을 가지게 되는데요

 

지구에 있는 툴사라는 여자아이와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사랑에 대한 감정도 배우는것 같습니다.

 

툴사는 가드너가 화성에서 살고있는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들이 서로 겹쳐 가드너는 화성에서도 말썽을 부리며 사고를 치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가드너의 지구행이 결정되고 가드너는 마침내 지구로 오게 됩니다.

 

지구에 오고나서 가드너의 몸상태에 이상이 생길까봐 가드너는 통제 당하고 있군요

 

그래서 가드너는 몰래 도망치기로 결심합니다.

 

지구에 와서 그동안 영화로만 봐왔던것을 직접 보게되는 가드너는 모든게 신기하고 모든게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툴사를 찾아가는 가드너.. 함께 오래된 사진속의 자신의 아빠를 찾아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가드너와 툴사는 셰퍼드에게서 도망쳐서 가드너의 아빠를 찾기위한 모험을 시작하는데요

 

비행기도 타고 자동차도 훔쳐타고 실제로 있는 일이라면 범죄라고 할 일들을 저지르면서 가드너의 아빠를 찾으러 갑니다.

 

그렇게 함께 다니면서 가드너와 툴사는 서로 사랑하게 되며 연인이 되고 맙니다.

 

그리고 마침내 가드너의 엄마인 사라 엘리엇에 대한 정보를 찾고 아빠가 어디있는지 알게됩니다.

 

그런데 화성에서 자란탓에 지구 환경이 맞지않는 가드너의 몸상태가 이상하군요

 

그렇게 가드너는 쓰러지고 병원에 오게 됩니다.

 

가드너는 입원을 해야하지만 끝까지 아빠를 찾으러 가겠다고 우기는군요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엄마와 아빠가 함께 사진을 찍던 집

 

그곳에서 가드너는 아빠를 만나게 될 기대를 품고 있는데요

 

알고보니 아빠가 아니라 삼촌이었습니다.

 

가드너는 모든것을 허탈하게 느끼는군요

 

또다시 쓰러진 가드너를 찾아온 셰퍼드..

 

그곳에서 가드너는 자신의 아빠가 셰퍼드라는것을 알게 됩니다.

 

중력이 화성보다 쎈 지구이기때문에 가드너를 살리기 위해서 중력이 낮은 우주로 가는 세퍼드

 

가드너는 깨어나게 되고 다시 화성으로 떠나게 됩니다.

 

혼자 남겨진 툴사는 가드너를 키운 켄드라의 도움으로 화성으로 가기위한 훈련을 받게되고..

가드너는 아빠인 셰퍼드와 함께 화성에서 살게되며 영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는 막을 내립니다.

툴사도 훈련을 받는 모습을 보니 나중에 화성에서 다시 가드너와 만날수 있을거 같군요.

 

 

영어는 잘 못하지만 제목을 직역하자면 우리들 사이의 우주 정도 일까요?

 

처음에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라는 제목을 보고나서 인터스텔라같은 우주에 대한 신비한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로맨스적인 내용이 더 많았습니다.

 

인간이 화성에 산다는 SF공상과학적인 부분도 있으니 SF 로맨스라고 봐도 될듯합니다~

 

조금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마블랑이었습니다.

 

읽어주어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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